안녕하세요 느린 블로그 정거북입니다 횡성 근처에 여행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던 중 이쁜 실내 인테리어와 특색있는 메뉴로 우리 부부의 눈길을 끈 둔내 카페를 소개해드립니다~ 결론부터 사진으로 똭! 알파벳만 보고는 뷰글로스인줄 알았는데 옆에 뷰글라스라고 써있네요..
음...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아내는 아메리카노를 달달구리를 좋아하는 저는 이 카페만의 시그니쳐 메뉴인 뷰글라떼를 시켰습니다 시그니쳐 메뉴 치고는 비싸지 않은 가격 근데 또 아메리카노도 엄청 싸지 않은 가격 와 저는 얼마전인거 같은데 어느새 2020년 말에 갔던 거네요..
시간 빠르기 무엇... 그래도 검색해보니 아직도 운영중이시더라고요 아마 지금도 이쁜 카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부에 꽃으로 이쁘게 꾸며져서 플라워 카페 같은 느낌이 들어요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