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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개일본어속담]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일본어로 뭘까?

 [하루1개일본어속담]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일본어로 뭘까?

안녕하세요? 하루 하나 일본 속담 시간입니다.

한예슬, 오지호 주연의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주인공 한예슬은 기억 상실증에 걸려 영리치였던 자신을 완전히 까먹고, 헝클어진 머리에 반쯤 정신나간 개그캐 나상실로 열연했었습니다. 기억나시죠?

드라마의 명장면 중 하나가 나상실이 정신 나간 상태에서 온 얼굴에 까맣게 묻혀 가면서 짜장면을 와구 와구 먹던 장면이었는데, 남김 없이 먹은 걸 보고 아쉬워하는 아역 배우에게 이런 명대사를 남기죠... "지나간 짜장면은 돌아오지 않아. " 아 좀 더 빨리 와서 먹을 걸 하고 후회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ㅋㅋ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원님 행차 뒤에 나발 분다.

지나간 버스는 돌아오지 않는다. (잉?)

비슷한 속담이 여러개 있습니다만, 모두 지나간 일에 후회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