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부장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여러 곳의 카페형 독서실을 찾다가 가격과 환경이 맞지않아 실패하고 홈 독서실화 했지만, 역시 TV보다 이불이 최대 적입니다. 의자에 앉는 것보다 누워 있고자하는 생각이 너무 큽니다.
오늘은 휴가로, 지난 주에 받은 체험권을 가지고 미루던 사용을 위해 카페형 독서실에 왔으며 노트북 글을 쓰며 이용하고 있습니다. 체험권은 2시간입니다.
제가 찾던 곳으로 가격도 200시간의 경우, 이벤트를 고려하면 시간당 900원이네요.(사용기간 1년, 아래 정리표 참조) 이벤트 기간은 코로나19 4단계 기간에는 계속될 것 같아 보입니다.
자세한 건 사장님에게 문의하시길. 다만 사물함을 별도 비용으로 하는 것이 남아있지만, 출퇴근 시 가지고 다니는 것으로 충분히 1일 사용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