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꿀팁 뉴스입니다. 오늘은 할머니께 꼭 화를 낸다는 PC 방 사장님의 스토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한 PC 방 사장님이 한 폐지 줍는 할머니께 화를 냈다고 합니다. 할머니 큰일 난나고 요 이렇게 추운 날 눈도 오는데 이렇게 리어카를 끌고 나오면 크게 다친다고 신신당부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저녁 드시라고 1만 원 한 장을 손에 쥐어 드렸다고 합니다. 훈훈한 사장님 입니다.
말은 험하게 해도 마음씨는 고우신 것 같네요. 물론 그 사장님도 사정이 그리 넉넉지 못해 1만 원 이상 돈을 드리지 못하지만, 그 할머니도 그 상황을 아시는지 그리 자주 오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실제로 눈이 너무 많이 오거나 정말 힘들 때 끼니를 거르신 상황일 때 그때서야 PC방을 찾으셨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원문 링크 : 폐지 줍는 할머니한테 화내는 피씨방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