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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14관왕 영화 미나리

 윤여정 14관왕 영화 미나리

지나번 기생충에 이어서 우리나라 영화의 좋은 소식이 하나 들리고 있습니다. 미국 흑인 영화 비평가 협회상에서 배우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시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시상식을 통해서 영화 미나리는 각본상과 함께 배우 윤여정의 여우조연상까지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또한 영화 미나리는 썬덴스 영화제에서 대상과 관객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기생충에 이어서 정말 우리나라 영화의 전성기인것 같네요. 이번 미나리는 정이삭 감독이 연출하고 플랜 B가 제작 A24가 배급을 맡았습니다.

영화 미나리는 한국에서 희망을 찾아서 온 한국인 가족의 미국 여정을 영화로 담은 작품입니다. 본 영화에는 스티븐 연, 한예리, 그리고 이번에 14관왕의 윤여정 배우님께서 순자 역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소식이 우리나라 영화계에 자주 있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