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왠지 설레는 달이예요. 요즘은 길거리에서 캐롤을 많이 들을 수 없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도 있고 연말도 있고 다음달은 새해니까 여러가지로 좀 설레는 기분이 들어요.
벌써 올해도 끝나고 한 살 나이 먹는 것은 싫지만 그래도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길 것만 같아서 새해가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
겨울이되면 여름이 그리워지고, 뜨거운 여름에는 추운 겨울이 기다려지는 제 마음이 너무 간사하게 느껴지지만 오늘 느꼇던 역대급 추위를 생각하면 그냥 더워도 여름이 좋구나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그러면 2021년 군대월급대해서 생각해 볼까 합니다. 2021년 군대월급 우리땐 말이야 월급이 5천원이였어.....
라떼는 말이야... 가끔 우연히 누군가에게서 병장 .....
원문 링크 : 2021년 군대월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