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트롯에 이어서 내일은 국민 가수가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네요 최고 시청률이 무려 18%를 기록했습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고 하네요. 111팀의 예선 통과자가 글로벌 KPOP스타가 되기 위해서 3개월간의 대장정을 하는 컨셉이라고 합니다.
대학부, 초등부, 등 역대급 실력자가 다수 포진하여 많은 이목을 집중 시킨다고 합니다. 특히 50세의 포크송 가수 박창근은 미성으로 부근 그날들로 최단시간 올하트를 터트리기며 기립 박수를 받기도했다고 합니다.
첫 방송부터 TV를 뒤흔들었다고 합니다. MC는 김성주가 맡아서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줬답니다.
초등부에서는 첫번째 주자로 최연소 참가자 김유하는 아 옛날이여를 불러주었으며 듣는 사람이 소름이 돋을 정도의 엄청난 노래 실력을 뽑냈다고 합니다. 또한 이어서 .....
원문 링크 : 내일은 국민가수 첫방 시청률 최고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