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매번 밖에서 사먹기는 부담스러워 가끔씩 집에서 해먹는다. 파스타 중에 토마토 파스타보다 알리오올리오나 해물이 들어갔다거나 하는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사실 토마토 파스타 외에는 다 좋아하는 편인것 같다.
크림은 좀 느끼한 느낌이라.. 없으면 먹는 느낌?
(근데 로제는 또 괜찮다..) 물론 집에서 만들때 파는 것 처럼 맛잇게 만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먹고 싶을때..
나름 괜찮다. 특히 봉골레나 샐러드파스타처럼 간단하면서도 나름 재료들이나 소스가 맛을 살려주는류가 좋다.
오랜만에 고속터미널을 들리면서 노브랜드 매장에 들렸다. 노브랜드 제품들에 대한 호감도 있고, 뭔가 마트에 들려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한바퀴 둘러보다가 눈에 띈 "오징어 먹물 크림 스파게티 소스" 만들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