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무인 인형 뽑기 가게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요즘 24시 무인 세계 과자 & 아이스크림 할인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런 흐름들은 왜 누가 어째서 만들어지고 있는 건지 궁금하다.) 길을 걷다 호기심에 한번 들려보기로 했다.
과연 정말로 싼 것인지, 어떤 과자나 아이스크림이 들어와 있는지 궁금했다. ( 매장 앞에 적혀있듯이 절도사건도 종종 일어나나 보다. ) 다양한 과자와 아이스크림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 깜빡하고 매장 내부는 못 찍었다. 가게 이름이 까까주까여서 재미있었다.
까까주까=과자 줄까? 까까주까=깎아줄까?
피식하게 되는 가게 이름. 누구의 아이디어일까 궁금하다.
아이스크림들을 쭈욱 둘러보다가 발견한 엔초 민트 한 때 녹차가 유행했든 민트 바람이 식품 업계에도 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