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소리노리입니다.
이전 이야기에서는 엄씨가 방화를 저지른 이유와 그녀의 주변에서 계속 사람이 죽는다는 이야기를들려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이어가보려고 합니다. c️️ 엄씨의 주변에서 계속 사람이 죽었다?
엄씨의 남동생이 경찰서를 찾아왔어요. 보통 가족이 찾아오면 선처를 바라거나, 자신의 가족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감정 소모를 하게 만드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남동생은 달랐어요.
자신의 누나 주변에서 계속 사람이 죽었다고 뭔가 이상하다고 말을 해줬어요. 엄씨는 재혼을 했어요.
첫 번째 남편이 사망했고, 첫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있었던 딸이 있었는데 딸도 사망했어요. 이후 재혼했고, 두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았다고해요.
그리고 두 번째 남편도 사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