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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와 테라가 계획된 폰지사기라고?

 루나와 테라가 계획된 폰지사기라고?

암호화폐 시장이 요즘 난리도 아닙니다. 그중에서도 가치가 폭락한 한국산 가상자산, 루나와 테라의 투자자들이 코인을 만든 '권도형' 테라 포맥스 대표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루나와 테라의 폭락으로 피해를 입은 투자자들을 위해 '권도형 테라 포맥스 대표'가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했지만, 업계의 전문가들에게 조차도 빈축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루나 사태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위기에 빠진 권도영 대표 루나와 테라 코인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지금의 대폭락 사태를 두고, 계획된 '폰지사기'라는 주장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5월 13일 '테라 루나 코인 피해자 모임(신현성, 권도영)'이라는 네이버 카페를 개설했는데, 4일 만에 1,500명이 가입되었습니다.

카페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