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많이 키우시죠? 고양이나 강아지는 사람을 대신하여 함께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려동물을 키우다 보면 아프기도 하고,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인 고양이나 강아지의 안약이나 그 외의 약들을 인체용으로 처방하면서 가격을 뻥튀기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반려 동물 약 처방이 이상하다. 강아지나 고양이가 눈병이 생겨서 동물 병원에 가면 안약이나 연고를 처방받아 올 것입니다.
이 약들이 사람들이 쓰는 일반 안약과 같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사람약과 동물의 약이 같을 수는 있죠.
효과가 같다면 같이 처방할 수 있는데, 중요한 것은 약국에서는 몇 천 원이면 가능할 것이 동물병원의 처방을 받을 경우 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뻥튀기된다는 것이.....
원문 링크 : 반려동물 강아지 안약 사람약으로 가격 뻥튀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