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린이 일기 #1을 쓰고 주기적으로 후기를 남기려고 했는데 수영하고 집에가면 뻗어 자기 바빠서 도저히 글을 쓸 수 없었다 ㅋㅋㅋ 4개월이 지났다고 생각하고 글을 남겨보고자 한다. (기록용, 정보공유용) 수영 진도 결론부터 말하자면 23년 9월부터 시작해서 12월까지 4개월동안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네 가지 영법을 모두 배웠다!!
일단 꾸준히 나가야 진도를 나갈 수 있다. 이것이 기본이지만 월초에 본 사람이 8명이라면 월말에는 그 중 3-4명은 없고 꾸준히 하는 사람들만 남는다.
어쩐지 월초에는 주차가 힘들고 사람도 많다;; 사람이 갑자기 많아졌다 싶으면 그 달의 첫 시작날이었다 ㅋㅎㅋㅎ 나는 평영 발차기에 대한 감각을 빠르게 익힌 편이지만 접영은 진짜 못했는데, 강사님이 24년부터는 중급반으로 넘.....
원문 링크 : [수린이 일기 #2] 삼성 노블카운티 수영장 4개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