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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92일 차 이후 - 배가 아파 갔던 병원에서 잠들다.

 입원 92일 차 이후 - 배가 아파 갔던 병원에서 잠들다.

장례 1일 차 6월 24일 (수) - 입원 92일 차 05:58 새벽 3시나 되어 잠들었을까? 얼마 자지 못하고 전화가 울렸다.

이른 새벽 누나가 전화했으니 반사적으로 일어나 뛰쳐나갔다. 06:11 병원에 도착했다. 엄마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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