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부부싸움을 하고 나서 괴로울 때 프러포즈 했던 장소를 찾아가보면 어떨까? 그때의 각오로 지금의 모습을 반성하지 않을까?
공주처럼 떠받들겠다거나 물 한 방울 안 묻히겠다거나 하는 입에 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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