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같은 유치원에 다니던 친구, 같은 또래의 자식을 키우고 한 동네 사는 만큼 어머니들끼리도 친구였다. 어릴 적 꼭 서로 결혼시킨다며 놀리고 했었다.
어엿한(?) 청년으로 자라있는 아직도 두 분은 친구이.....
죽음의 기로에선 이웃집 아주머니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죽음의 기로에선 이웃집 아주머니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