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되면 오늘은 무얼 먹을지 혼자 고민한다. 그러다가 엄마에게 오늘은 뭘 먹죠?
하고 물어보다가 답이 나오면 오늘도 엄마 덕분에 한끼 해결! 맛있는 밥을 먹겠고만 하면서 좋아한다.
엄마 따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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