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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화실 작업하는 곳, 그림 카페 전시

 그림 화실 작업하는 곳, 그림 카페 전시

올해 접어들어 2년전부터 새로 화실을 옮겼었답니다. 지금은 공모전을 나가고 화집 책도 사놓아서 사진때보다는 더 많이 쌓여서 비좁기도 합니다.

공간은 벽돌로 되어 있어서 여름엔 덥고 겨울이되면 추운 곳이기도 하지만 난방기구랑 에어컨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더 작업하기에는 환경이 좋습니다.

(에어컨 없을때는 여름에는 열기로 인해 눈이 마르는 줄 알았습니다) 그림이 쌓이기전 제가 그려놓았던 그림들을 걸어놓으니 마치 갤러리에 온 것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창문도 없고 안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것에 만족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아는 사람도 몇 데리고 와서 소개도 해준 적 있습니다. 다들 이런 공간이 있었다는 것에 신기해 했습니다.

요즘은 창문에 깨끗한 분위기의 그림 카페들도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