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위화의 , 살아간다는 것에 대하여. 나는 소설을 책보다 영화로 먼저 만났다. 1998년 대학교 3학년 중국어 회회 시간에 중국인 교... ..그들은 한바탕 위세를 떨치기는 했지만 제 명에 못 죽었지 않은가.
사람은 그저 평범하게 사는게 좋은 거야. 아옹다옹 해봐야 자기 목숨이나 내놓게 될 뿐이라네.
나를 보게나. 말로 하자면 점점 골이 우스워졌지만 명줄은 얼마나 질기냔 말이야.
내가 아는 사람들은 하나가 죽으면 또 하나가 죽고 그렇게 다 떠나갔지만, 나는 아직 살아 있지 않은가. 인생 그래도 혼자 남겨진다는 것은 외롭고 고독한 일일 것입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얘기도 이승에 있는 사람이 만든 얘기이니 잊혀진다는 것이 그리 나쁜 것은 아닌 것이겠지요. Still, leaving .....
원문 링크 : [독서후기] 인생.. 위화.. 살아간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