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그냥 먹기도 하지만, 와인으로 사용이 되는 이 축북받은 과일은 인류가 먹는 과일중 가장 많이 먹는 과일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키우는 포도품종 중 압도적인 우위를 차자하는 품종은 캠벨얼리 종입니다. 줄여서 캠벨이라고 부르는 품종입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이 포도 하면 딱 떠올리는 그 품종이죠.
그외에 델라웨어, 거봉 등이 재배되고 있고, 이것도 전부 생식용입니다. 포도는 조선시대에도 이미 재배되고 있어 역사는 긴 편입니다만 머루를 제외하고는 전부 외래종입니다.
양조용 포도는 적포도용과 백포도주 용이 다릅니다. 카베르네 소비뇽, 피노 누아, 시라, 가메, 메를로, 산지오베제, 템프라니요 등이 적포도주용이며 리슬링, 소비뇽 블랑, 슈넹 블랑, 샤르도네 등이 .....
원문 링크 : 우리가 먹는 포도 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