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바라기, 썬 플라워 이렇게 불리는 꽃이 있습니다. 해바라기죠.
햇빛에 따라 위치를 돌려 잡는 꽃으로 항상 태양을 보고 있는 그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하지만 늘 그런 것은 아니고 봉오리를 피우는 영양소 합성을 위해 봉오리가 피기 전까지만 태양을 따라 움직이고, 꽃이 만개한 뒤에는 멈춘다고 합니다.
해바라기는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인 한해살이풀입니다. 유럽에 처음 들어갔을때는 그 자태가 강렬해서 인기를 끌었지만 너무 잘 자라서 흔해빠진 꽃이 되어버렸습니다.
정말 신기한것이 자연의 세계인듯합니다. 해바라기의 꽃말은 동서양이 조금 다릅니다.
서양에서 불리우는 해바라기의 꽃말은 태양을 바라보는 그 모습 그대로, 애모, 숭배를 뜻한답니다. 동양은 생명과 행운의 상징으로 해바라기를 생각합니다.
그 노란색.....
원문 링크 : 해바라기 꽃말, 순애보 같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