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영화 시리즈로 하고 있습니다. 명량, 한산, 그리고 시리즈의 마지막인 노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윤석이 주연을 맡았고, 명장 이순신 장군 3부작의 마지막 편이죠.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영화의 중간에 일본인이지만 조선의 편을 들어 싸우는 항왜가 등장합니다.
전작에서도 있었지만 배우는 바뀌었습니다. 전작의 오타니 료헤이는 김성규 배우가 맡았습니다.
난중일기의 실존인물인 준사는 실제로 전쟁에서 우리나라를 도운 인물입니다. 그 외에도 전쟁이 터지자 조선에 투항한 장수가 있습니다.
그가 바로 김충선 장군인 사야가입니다. 귀화한 항왜 장수인 김충선은 귀화한 후 자를 선지, 호는 모하당이라고 지었습니다.
본디 그는 임란 당시 가토 기요마사의 좌선 봉장으로 군사 3천을 인솔하여 한반도를 쳐들어왔다가.....
원문 링크 : 김충선 그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