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내신대비 영어과외 중학생 수학과외 방학특강 의당면 중등 고등 반포면 그래서 신랑아, 저랑 우리는 도파민이 바닥 났나 보다. 이제 그 얘기 했거든요.
초반에는 나오셨나요? 어, 그 초반에 넘쳐 흘렀을 거예요.
넘쳐 흘렀을 텐데 쌍둥이 낳고 이 육아에 집중하다 보니까, 그럼 그래도 꽤 쌍둥이 낳기까지 되게 막 이렇게 열정적인 그 시기가 있었네요. 열정적이었으며, 보다 좀 더 근원적인 얘기를 서로 생각해 보고 싶은데.
대한민국은 결혼을 하면 자기의 이름이 좀 없는 나라 같아요. 그럼 누구만 있어요?
아빠 역할, 남편 역할. 그럼 계속 역할은 늘어나요.
그리고 자기 이름은 없어, 그러니까 남자들이 계속 눌리는 거예요. 그리고 속으로 또 미안해요, 자기가 그렇게 못해 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