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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

 보리밥?

보리밥하면 안좋은 기억이 떠올라요~ 몇일전 집근처에 있는 보리밥집을 갔드랬어요~ 맛있게 멌었는데... 이상하게 소화가 안됐어요~ 보리밥이 아니었나봐요~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몸이 춥고 배속이 부글부글 끓었어요~ 어제 하루는 그렇게 뭔가에 얻어맞은것 처럼, 몸이 무겁게 다녔어요~ 하다하다 안되어서 아침에 약국에 들려서... 약을 달라고 했어요~ 끄억~ 점심을 먹고 났더니..

아직도 배가 부글부글 끓고 있어요~ 보리밥이 소화가 잘된다는 편견은 이제 버려요~...

보리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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