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DVD Prime 시사회 당첨이 되어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사무실에서 나왔다. 회사에서 CGV 왕십리까지 가기 위해서 1시간도 촉박하였다.
왕십리 전철역에 도착하는 순간!!! 아~~~!!!
무신 극장가는게 이렇게 복잡한지... 왕십리는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가지 않는 편인데, 시사회 때문에 너무 오랜만에 와서 정신이 없이 CGV를 찾아 다녔다.
다행이 와이프님께서 미리와서 티켓을 미리 받아두어서 쉽게 아들과 극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티켓을 확인하는 순간?
잉?? C열?
너무 앞이 아닌가? 앞이긴하지만, 애니메이션 특징상 4 : 3 비율이어서 그런지 아이맥스로 보는 느낌이다.
아들 왈 : 오~ 앞인데 목이 안아픈데? (ㅎㅎㅎ 귀여운놈) 이번 화염의 해바라기 편은 괴도키드의 등장이 무언가를 암시하는.....
원문 링크 : 명탐정 코난 - 화염의 해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