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책상위에 올라오던 아들놈의 부셔진 장난감이 이번에는 레고로 바뀌었다. 프라스틱 재질이 ABS계열인지 순간접착제를 이용하여도 금방 부러져서 책상에 올라온다.
그렇다 책상에 올라오는건 고쳐달라는 무언의 압력인 셈이다. 이놈들은 도져히 고칠 방법이 없다.
아!~~ 번득 생각이 나는게....
예전에 레고캐드를 보니 부품은 구입하는 방법이 있던데 검색을 해봐야지~~ 아~~ 일반적인 사이트에서 파는 부품이란 레고피규어정도? 재대로된 부품 구입은 힘들다.
레고사이트를 방문하여 봤다. 레고 사이트 하단의 고객 서비스를 클릭한다.
왼쪽 메뉴이 교체품 클릭!! 나이는 어른나이로 하길 바란다.
처음엔 아들 나이로 했더니, 더 큰 다음에 오라고한다... ^^ 조립 중 분실 및 파손을 클릭!! 여기서 중요한건 자신이 찾고.....
원문 링크 : 부셔진 레고 부품 요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