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머릿속에 오래남는 음악이 하나씩은 존재한다. 지금까지 여러장르의 음악을 들어왔지만, 80~90년에 들었던 POP이 아직까지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라디오에서 나오는 첫 반주음에 매료가 되어 거주지 주변의 음반매장을 싹쓸이해서 테잎을 어렵게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자!!
소개한다. Starship - knee deep in the hoopla 인터넷에서 Old Pop 음반을 판매하시는 분의 리스트를 훑어 보다가 리스트에 있길래 의심을 했다. " 잘못본건가?
" 더 의심나게 했던건 (미개봉)!! 아니 이렇게 오래된 앨범을 어떻게 개봉을 안하고 있을지 있지??
판매자분과 연락을 하여, 직거래를 하기로 한다. 근데, 통화시 목소리가 연세가 꽤 있어 보인다..
보유앨범량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