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Filco Majestouch AI 넌클릭 영문 (FBN104M-AI) 영입 이후 아이오매니아의 이색사출 화이트 키캡을 장착하여, 종결을 지었던 적이 있었다. 그 후 1년이 지난 오늘 과감하게 칼을 꺼내었다.
그간 기록을 남겨본다. PBT 키캡장착 개인적인 촉으로는 꺼끌거리는 느낌보다는 ABS의 미끌거림이 맞는듯하다.
이후 IOMANIA 이색사출 키캡 사용 1년이 지난 지금 키캡도 지저분하고, 보강판에 먼지도 많이 쌓인듯하였다. 한번 청소해야지?
하고 생각하던 중... 실행에 옮겨본다.
하우징 해제 키보드 후면 가운데 봉인씰을 제거하면 키보드 상단부에 나사 3개를 제거할수가 있다. 나사 3개를 제거하면, 하우징 상판의 펑션열 위치가 들릴것이다.
그런다고 확 들어올리면 안된다. < 마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