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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호선 방화에 대한 짧은 견해

 이번 7호선 방화에 대한 짧은 견해

연합뉴스의 내용을 보고 혀를 차지 않을수 없었다. 뉴스의 내용을 보면 (물론 이 내용을 100% 신뢰를 하지 않는다) 생각드는 몇가지가 있다. 1.

지하철엔 온도센서가 있는가? -> 겨울철 날씨가 춥다고 하여, 온풍을 하긴 하지만, 러쉬아워시간엔 사람이 많아지고 자연히 채열로 온도가 높아지는데, 온풍은 세기는 변함이 없다.

추운겨울 파카입고 지하철을 타면 땀이 억수로 납니다. 2. 그렇게 재해방지에 대한 대처가 안되나?

-> 구형전철이라 내부 인터폰이 제대로 작동이 안되었다? 전철칸마다 화재 경보기?

열감지 센서? 스플링쿨러등은 없는가?

종합사령실과 전철기관사와 통신할때 무슨 말씀들을 하는지? 3.

초기진압으로 소화기로 불을 껐다? -> 근데 그 전철은 전철 기지로 가야쥐 왜?

운행을 하는지? 그런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