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규헌이는 이렇게 자주 웃어요.. 아~우~, 아~옹~ 옹아리도합니다 엄마가 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포즈도 취하구요 가끔은 이렇게 불량?
스러운 포즈도 취하지요 규헌이는 할머니 품에 안기면 이렇게 다 큰아이처럼 있답니다. 너 장난하냐?
하루종일 엄마 괘롭히고 할머니한테 가있으면 얌전하고 마지막으로 규헌이 귀여운 발사진입니다.. ^^ 아빠 발의 축소판이라고.. 쿄쿄쿄...
와우~ 오늘은 규헌이 80일 되는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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