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강이 극에 달해.. 이젠 침대위에서 대굴 대굴 구르는군요.
아직 뒤집기는 못하는데, 누워서 배밀이 연습을 하고있다는 규헌엄마의 얘기... 요즘도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새벽이구요..
새벽 1시반까지 엄마하고 매일 싸우구요... ^^ 최근작은 오늘 저녁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규헌이가 뒤집기하려고 열심히 연습중이랍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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