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서울에 올라오기가 싫을 정도로 다음을 기약하고 차로 올라오는데, 정말 덥더군요.
이놈의 차는 에어컨가스가 없는지 2단으로 틀어도 소음만 심하고... 시원하지는 않고....
뒤에서 고생한 규헌이와 규헌맘에게.. 미안하기도하구... ^^ 올 여름이 기대가 되었던 하루였습니다.
기다려라...올 여름에는 꼭 시원한 집에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면서 보내리......
수대울의 5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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