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관계로 아나로그 5.1 설정에 대해서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다. 통화시간은 40분!!
통화의 요지는 입력 관계를 전혀 이해못하는 한 사람이 5.1 스피커를 구입하여 5.1 사운드를 즐겨보겠다고 도움을 달라고 하는것인데, 아무리 설명을 잘해줘도 같은 말을 10번 이상을 반복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 아니 사운드의 Front, Near, Center, Wooper 출력을 스피커에 연결하라고 얘기한게 그리도 이해가 안되나?
아래의 스피커가 문의자가 구입한 옥스브릿지의 모델이다. 그림에서 보듯이 입력과 출력에 대한 부분이 분리가 되어있다.
분명히 친절하게 설명하여 5.1 관련 Input 부분에 연결하라고 하였는데, 어떻게 연결하는냐 하고 반문을 한다. 이렇게 저렇게 연결하시면 됩니다.
하고 설명을 해도.....
원문 링크 : 새머리와 닭머리...(언어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