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처 : http://www.iomania.co.kr/ 기존에 아론기계식 키보드 초기 버전 (엔터키가 꺽인제품이죠 요즘나오는 제품은 일자형임.) 을 접했을때 감흥이란, 80년대 말 사용했던 알플스키보드의 향수 때문이었다.
그러나 사용하면서 느끼는건 10%의 부족함때문에 늘 찜찜했다 그렇게 기계식키보드에 대한 향수가 날라갈쯤 습관적으로 들르던 iomania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 공구를 한다기에 공수를 받았다. 같은 건물에 있는 지라 걍 올라갔는데, 사무실에 한켠에 체리키제품과 마제스터치 그리고 아론 제품을 채감할수 있게 해두었다.
역시 키감은 체리쪽으로 기운다. 가격이 비슷했다면 그쪽으로 결정했지만, 10만원에 가까운 가격은 역시 무시를 하지 못했다.
일단 아론과 비교했을때, 키감은 확실히 부드러웠다. .....
원문 링크 : 마제스터치 제로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