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옆동네 파워서플라이 (이하 PSU)의 이슈로 인터넷이 들썩였다. 개인적으로 취지는 좋다고 생각을 하나 결론적으론 이벤트성 기사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이벤트성 기사란? 타사의 제품은 깍아내리고, 특정 제품을 치켜세우는 기사를 이야기함- 좀 극한 이야기로...)
그렇게 판단한 이유는 벤치사이트에서 리콜을 결정한 회사의 저가제품은 리콜이라는 극단의 조치로 이미지를 쇄신하고, 동일 회사에서 판매하는 수입제품에 대한 퀄리티가 좋게 기사화 하여, 판매량을 늘리기 위함을 예측할수 있다. 최근까지 일분 유저만이 그 회사가 판매하는 수입브랜드를 선호했기 때문에...
물론 컴퓨터에서 파워서플라이의 중요성은 누가 뭐라해도 중요한 부분이다. 자동차의 엔진이 PC라고 할때, 파워서플라이는 연료를 공급하는 공급 장치이.....
원문 링크 : 지난주 이슈.... 옆동네 파워서플라이 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