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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소장품 (2) 트랙볼

 개인소장품 (2) 트랙볼

제작년에 생일선물로 받는 놈이다. 편리함과 불편함을 같이 가지고 있는 놈이다.

먼저 생김새를 보면.. 큼지막한것이 내손에 쏙 들어 오는 디자인이다.

맨 위의 그림을 보면 트랙볼과 그옆에 마우스 오른쪽버튼이 보인다. 중간 그림을 보면 왼쪽에 붙어있는 각종 버튼이 보인다.

마지막의 그림은 사용할때의 손위치를 찍어봤다. 엄지손가락 옆에 있는것이 왼쪽 버튼이다.

그위의 버튼은 익스플로어에서 볼수 있는 페이지 앞, 뒤버튼과 윗부분의 스크롤 휠과 잠금락(Lock)이 보인다. 암튼 특별한 제품은 상당한 적응력을 필요로 하나.

위의 제품도 그리하다. 보통의 경우 마우스 왼쪽 클릭을 오른손 검지로 해왔다,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오른손 엄지손가락의 관절과 팔꿈치까지의 인대의 무리로 한동아 고생을 했어야 했다.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