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4분기에 구입한 나이키 프리 5.0 V4 이다.. 나이키 프리는 맨발에 가깝게 설계된 신발로 맨발을 1 - 일반 운동화를 10으로 놓았을때, 5에 해당하는 포지션이다.
현재 3.0도 나와있으나 찾기가 어렵다... (여름에 아쿠아슈즈를 대신하여 구입할까도 했는데.. ) 매장 판매자의 말에 의하면 3.0은 발이 아파서 구입을 잘 안해서 매장에서 재고을 안둔다고 한다.
쩝. 가벼운 중량의 런닝화로 일반신발로 신기에 좀 거시기 하지만, 가벼운 신발을 선호한다면 강추하는 모델 지금 시즌은 보라색이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반년가까이 신다보니... 자체 쿠션감이 떨어져서...
(에어가 포함이 안되어 쿠션감이 원래없다..) 이번에 고르다 고르다 구입한 모델은 나이키+ 루나스위프트 모델...
매장에서 처음봤을때.....
원문 링크 : 그대는 진화하는가? 진화하는 신발 꺼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