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위 말하는 애플빠는 아니지만, 웹서핑중에 타이틀 기사를 보고 실소를 금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원문 URL: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4/e2010040817525847670.htm 애플은 자사의 mp3를 생산하면서 아이튠즈를 통한 컨텐츠를 제공하였고, 이러한 컨텐츠는 현재까지 이어지게 되었는데, 국내의 업체는 아진 컨텐츠의 중요성을 안식을 안하는듯...
진정 경쟁력이 있다면, 말로만 따라잡을수 있다고 이야기하지말고, 이러한 컨텐츠가 있다고 광고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어짜피 안드로이드 제품이 판매된다면 애플스토어와 같은 통일되고, 글로벌적인 스토어가 되어야, 경쟁력이 되지 않을까?
이번 계기로 삼성이나, LG이 핸드폰만 만드는 회사가.....
원문 링크 : 이제는 2라운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