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께서 동네 아울렛을 정탐하던중 한정셋을 저렴하게 판다고하여 살까? 하고 문의전화를 주었다.
무심결에 규헌이한테 괜찮은 장난감이면 사라고.... 이야기했는데, 시간이 흐르고~~~ 마눌님께 전화를 ... ' 샀어?
" " 응. 근데, 자기가 조립해야해~~ " " 그대가 하면 안될까?
" " 아빠가 해주면 아들이 멋있다고 할텐데? " 이론....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손에 피를 흘리면 만들었다....
자. 작품을 감상하자....
엄마의 장난감 선물.. (아빠는 열심히 만들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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