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0 ~ 2011.07.24 같은 날짜에 진행이 된 2 전시회를 우연히 지나게가 되었다. 방문일이 목요일쯤이었나?
그간 사진을 정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되었다. 유모차 부대의 행열이 장관을 이루었고, 여기저기서 아기들 울음소리와 웃음소리가 들렸다.
먼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국내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총 집합으로 가장 큰 부분을 찾이한 코코몽 기가막힌 캐릭터 상품으로 탄생이 되었다.
참 귀엽다는.. ㅎㅎ 전시장 끝부분에서 찾은 앵그리 버드......
이 새총을 보면서.. 혹시 실사판?
하지만 걍 모형이었다.. 쩝...
한번 당겨보고 싶었는데.. 어~ 이건!!!
그렇다. 꿀꿀이들..
우리가 터뜨려야 하는 존재이다. 더뜨리려고 했는데, 투명 진열상자에....
앵그리버드의 주역들... 원래.....
원문 링크 :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1 / SICAF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