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 누군가의 블로그에 올라온 몇몇 사진이 나를 이끌었다... 그래서...
그래서... 그곳에 위치한 CGV 내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위기 조명의 포인트가 잘 두드러진다. 그곳 내부에 있는 한 까페?
기억으로는 애슐리?로 기억하는데...
분위기 좋다~~ 그곳에 있는 옷 매장... 전시형태가 독특해서..
찰칵!! 무슨 생황용품 매장인듯한데, 디스플레이가 독특했다.
마지막으로 전철역과 연계된 입구에 설치된, 조형물..... 야간에 야경을 찍으로 가되 괜찮을듯.....
이곳은 가든 파이브랍니다....
누군가 때문에 가본 그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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