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다산 정약용 생가가 있는, 실학박물관을 방문했다. 박물관 한 귀퉁이에 칠판에 낚서가 되어있는데, 규헌이가 지우개로 열심히 지우더니....
사랑하는 엄마, 아빠라고 쓰고.... 집을 그리는데....
집안에 사랑의 집이라고 쓰고... 그리고 우리집이라고 읽는다...
ㅎㅎㅎ 중간에 포즈도 취하고.... 규헌의 캐릭터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랑해요~~ 포즈로.... 사랑한다 아들아!!!...
귀여운 규헌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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