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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오늘 하루

어머니가 정성스레 준비하신 아침밥을 먹지 못 했다. 속이 안 좋아서 가볍게 먹었다.

어제 갑자기 안 먹던 저녁을 먹어서 그런가 보다. 아버지가 보시던 유튜브 영상에서 좋은 노래를 2곡 알게 됐다.

안중근 의사님 박물관에 가서 사람이 죽을 힘을 다 하면 못할 일이 없겠다 생각이 들었다. 인정받지 못 하던 화가 루소를 천재 화가 피카소가 알아보고 인정해준 기사가 흥미로웠다.

산에서 나뭇가지가 아닌 이파리로 이어진 나무가 신기했다. 거미가 집을 짓다 이사 갔는지 듬성듬성 비어있으면서도 찢어지지 않고 붙어있는 거미줄이 신기해서 찍었다.

주먹밥은 알맹이가 없이 직화로 밥을 구운 주먹밥이다. 이런 주먹밥은 처음 봤다.

주먹밥을 좋아해서 찍었다....

원문 링크 : 오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