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미국 이민' 쳐보면 미국에 대해서 좋은 글들이 많이 나온다. 미국에 대해 눈에 띈 키워드.
'축복 받은 나라' 가보니까 정말 좋은 나라다. 땅도 넓고 집도 넓고 사람도 크고 친절하고 'thank you'와 'sorry'가 습관이 되어있고 어떻게든지 남을 도와주려고 한다.
남이 옷을 어떻게 입든 꾸미든 관심 없고 TV 광고에는 이쁘기만 한 연예인이 나오지 않고 평범하고 다양한 인종들이 나온다. 총기가 가장 큰 단점이지만 막상 가보니 총기 사건이 그렇게 피부에 와닿지는 않았다.
한국계 미국인 친구 중에 한국인을 무시하고 한국의 아파트를 무시하고 한국인을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말하는 친구가 있다. 한국인으로서 조금 발끈(?)
했었는데 미국에 한 번 다녀오니 그 친구가 이해가기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
원문 링크 : 미국에 처음 가봤는데 미국에서 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