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교 여러분. 오늘도 주린배를 붙잡고 뭘 묵을까 고민하는 목민식서시더.
나이묵고 배 자주고프면 식충이 소리 듣는다 카는데 그 소리 들어도 배고픈거는 못참겠심더. 오늘 그래가 와본곳은 남포동에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간판없는김치찌개" 와봤심더.
영업시간 : 매일 10:00 - 20:00 주차공간 없음 요 집이 찾기가 처음 오신분들은 상당히 어려우실끼라요. 골목길 들어오셔가지고 요 패션자수 보이는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더.
점심시간에 방문했드만 굉장히 복잡한 광경에 먼저 잡숫고 계시는 분 자리에 합석에 정신없아가 외관을 못찍았네. 테이블 6~7개 정도 되는 아담하고 협소한 내부시더.
알배추에 풋고추 담긴 양푼이 척 내주시는 심플 그자체인 반찬들. 쌈장과 시원한 콩나물국.
자 요기 이집 간판인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