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칼국시 묵으러왔심더. 비도 안오는데 왠 칼국시냐?
제가 비가 안와도 묵는 칼국시가 있니더. 술묵고 다음날 해장해도 기가맥히는 그런 칼국시를 소개해드릴라 하니더.
요는 부산 괴정에 위치한 차애전 할매칼국수 라는 데시더. 여러군데 있으이 단디보고 가셔야 됩니데이.
요기는 괴정동. 인터넷에는 할매칼국수라 나오니더.
요 옆에는 주차장이 요래 있고요. 점심시간에는 길가에 대도 단속에 안걸린다니더.
참고하이소. 맛집포스 느껴지지요?
오래 장사할꺼도 없고 딱 필요한만큼 간단하이 하시니더. 일요일은 휴무.
적당한 규모의 가게. 지금은 이른시간이라 좀 한가하네요.
딴거 필요없고 오직 할매칼국수. 각시는 오늘 비빔묵아본다 카네요.
눈치빠른 우리각시. 블로그꺼리 만들아주느라 욕본다.
물은 셀프. 회전은 칼국시 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