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ㆍ태풍이 온다는 걸 내 무릎이 먼저 알려줬다. 거 바람 한번 시원하네. # 기특해 ㆍ34개월의 찡이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서 의자를 옮기고 변기통에 앉아서 응가하는 데 성공했다.
대견한 것.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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