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날이 더우니 나가기 딱 싫음. 역시 여름은 밤이 좋아.
밤에는 나갈꺼양~~ ㆍ어느덧 첫째 딸 찡의 이마 상처는 자국은 보이지 않게 희미해졌지만, 다친 부위가 점점 부풀어 오르는 거 같아서 다시 병원에 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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