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파프롬홈을 연달아 보려했는데, 시간의 압박과 같이 감상할 남편의 취향을 존중하여 뮤지컬 영화를 골랐다. 위대한 쇼맨 여기저기서 재개봉 하면 달려갈 거라며 극찬을 하던 영화라서.....
위대한 쇼맨이라고 쓰고 젠다야라고 읽는다.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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