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중요하지 않은 이유? feat.
마음이 달라지면 생기는 일? 오늘은 외모가 중요하지 않은 이유 feat.
마음이 달라지면 생기는 일? 이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시작해보도록 할게용 이야기의 시작은 일본에서 시작하는데요 일본의 한 21세된 소녀인 쿄카는 과거 친구가 자신에게 얼굴이 못생겼다고 던진 농담에 큰상처를 받아서 자신 스스로 자신의 얼굴이 통통하고 못생긴 편이라며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소녀였습니다 넘 안타까운데요ㅠㅠ 얼마나 자신감이 뚝 떨어졌으면 그랬을까?
싶죠 한창 꾸미고 예쁠 나이에ㅠㅠ... 그런데 일본의 한 프로그램 제작진은 이 소녀에게 한가지 실험??
을 해보자며 부모에게 은밀히 제안을 하게되죠 무슨 제안이었냐면... 바로 부모가 실제로 잘생긴 이탈리아어 과외선생님을 불러서 쿄카에.....